기기형 발향기
스마트 디퓨저 전자 디퓨저 공간향기 나노센트 발향기기 NANO-20V (향료미포함)
전자디퓨저·룸스프레이·스틱 디퓨저는 향을 퍼뜨리는 방식이 다른 세 가지 실내디퓨저 종류입니다. 나노센트 기준 전자디퓨저는 79,200원부터, 룸스프레이는 18,310원, 스틱 디퓨저는 22,500원이며, 나노센트가 만들어 스마트스토어로 판매합니다.
| 방식 | 작동 원리 | 가격 | 전원 |
|---|---|---|---|
| 전자디퓨저(NANO 시리즈) | 수시로 연결 또는 충전용 기기 (NANO-20V는 충전용이 아닙니다) | 79,200원 ~ 165,000원 | 필요 |
| 룸스프레이 | 손으로 직접 분사, 즉시 확산 | 18,310원 | 불필요 |
| 스틱 디퓨저 | 리드 스틱이 액체를 흡수해 자연 확산 | 22,500원 | 불필요 |
실시간 가격·재고는 스토어에서 확인하세요.
전원을 수시로 연결하거나 충전해 사용하는 기기에 향료를 넣고 버튼 또는 앱으로 분사 단계를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NANO-10BA·NANO-30CA는 앱에서 분사·대기 시간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버튼 설정만으로도 총 7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NANO-20V는 전원 어댑터 또는 알칼라인 D형 건전지 3개(별도 구매) 중 선택해 쓰는 별도 단일 모델로 향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00ml 용량을 직접 분사해 원하는 순간 즉시 향을 채우는 방식입니다. 전원이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손님을 맞기 전이나 환기 후처럼 즉각적인 상황에 적합합니다.
150ml 용량의 액체에 리드 스틱을 꽂아 두면 스틱이 액체를 흡수해 서서히 향을 퍼뜨립니다. 전원이 필요 없어 콘센트가 없는 공간이나 상시 은은한 향을 원하는 곳에 적합합니다.
원룸이나 사무실처럼 콘센트를 상시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전자디퓨저로 분사 단계를 한 번 설정해 두고 계속 사용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반대로 현관·신발장·차량처럼 전원을 끌어오기 어려운 자리에는 전원이 필요 없는 스틱 디퓨저가 더 실용적입니다. 룸스프레이는 두 방식과 달리 상시 놓아두는 제품이 아니라 손님을 맞기 전이나 환기 직후처럼 특정 순간에 맞춰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구매 가격만 보면 룸스프레이가 가장 저렴하고 전자디퓨저가 가장 비싸지만, 전자디퓨저는 향료를 채워 반복 사용하는 기기이고 룸스프레이·스틱 디퓨저는 용기 안의 액체를 다 쓰면 새로 구매해야 하는 소모품입니다. 그래서 한 번의 구매 가격보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사용할 계획인지를 함께 따져보는 것이 실제 지출을 가늠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초기 구매가는 전자디퓨저(NANO-20V 79,200원)가 룸스프레이(18,310원)보다 높지만 향료를 채워 반복 사용하는 방식이라 단순 가격만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용 빈도와 공간 크기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스틱 디퓨저는 전원 연결 없이 리드 스틱이 액체를 흡수해 자연 확산시키는 방식입니다. 나노센트 스틱 디퓨저는 150ml 용량으로 22,500원에 판매합니다.
네, 공간이나 용도에 따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실에는 전자디퓨저를, 화장실이나 현관에는 룸스프레이나 스틱 디퓨저를 두는 식으로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 시간은 제품이 수치로 안내하는 항목이 아니라 공간 크기·환기·사용 습관에 따라 달라져 특정 방식이 가장 오래 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충전·리필 주기보다는 사용 방식의 편의성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기형 발향기
165,000원